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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코치, 풀브대장입니다. 미국 유학을 지원하실때 SOP, 추천서, Writing Sample 또는 Portfolio와 함께 제출하는 서류가 한가지 더 있죠? 네, 소위 영문이력서라고 불리는 Resume 또는 Curriculum Vitae (CV)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작성하고 있으신가요? 혹시 "뭐 한글 이력서 써둔거 있으니 영어로 바꾸면 되겠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I beg your pardon) 정신차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SOP 코칭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아무 생각없이 그런 식으로 쉽게 Resume, CV를 쓰신다는 걸 알았어요. 솔직히 그런 CV 읽고 있으면 곤욕스러울 뿐 아니라 짜증까지 나요. 무엇보다 각 대학에서 제시한 Resume/CV 샘플 단 한번이라도 읽어 본 사람이라면, 절대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점 때문에요. 연구하고 하시려고 가는 분들이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멋대로 쓰다뇨. 연구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 셋조차 없다는 소리잖아요.


네, 일부로 대놓고 엄청 강하게 적었어요. 바로 어드미션 커미티들이 그런 Resume, CV를 봤을때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서요. 


생각해보세요. 어드미션 커미티들은 수십개, 아니 수백개의 '잘 써진' CV에 익숙한 교수들이에요. 당연히 그런 기본은 된 CV를 기대하고 있죠. 어디서 처음 보는 엉성한 CV가 딱 하고 날아왔다? 아무리 좋게 봐준다고 해도 '얘는 전혀 professional 하지 않네' 라고 생각하겠죠. 저처럼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꺼에요. 문제는 바로 그런 좋지 않은 인상이 미치는 영향이에요. 이런 "subjective image"가 최종 어드미션 단계에서 얘를 뽑을지 쟤를 뽑을지 판단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 말 안해도 충분히 아시죠? 



정말 유학가는게 절실해서 이 글 읽고 있다고 믿어요. 최소한 기본은 갖춘 CV가 되도록 도와 드릴께요. 일단 이 포스팅을 통해 아래 세 가지 부터 확실히 이해하는 것 부터 시작해보자고요.


1) Resume 와 CV가 뭔지, 이 두 개가 어떻게 다른지

2) 커미티들이 기대하는 Resume와 CV, 어떤 모습인지 - 샘플

3) 우리네 이력서와 CV가 어떻게 다른지 



1. Resume vs. CV(curriculum vitae), 뭐가 어떻게 다른가요?



한마디로 말하면 둘은 "용도"와 "성격"이 달라요. 


이해하기 쉬우라고 말씀드리면 Resume가 여러분에게 익숙한 우리네 "취업용 이력서"의 성격에 가까워요 (취업용 이력서를 번역하면 Resume가 된다는 소리가 아니에요, 성격과 용도가 비슷하다는 거지). 즉, Resume는 주로 취업전선에서 주로 요청하며, 여러분의 education, work experience, skills, 그리고 회사에 어플라이 하는데 관련된 다른 요소들을 간략하게 적어놓은 문서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반면, CV는 주로 학계에서 요구하는 문서에요, 여러분이 대학원 어플라이를 하거나, 펀딩, Teaching/Research Position 등에 어플라이할때 요청받게 되죠. 들어가는 내용의 요소는 비슷하지만, 통상적으로 C.V가 Resume보다 자세한 내용들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좋겠어요. 참고로, 대학내 잡을 구하실 경우 CV와 함께 Cover Letter을 제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대학원 어드미션의 경우 Cover letter도 내라는 별도의 언급이 없으면 보통 CV만 제출합니다.


레쥬메와 CV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는 표가 있어서 발췌해왔어요. 요기 MIT 커리어 디벨롭먼트 센터에서요.  




어때요, 좀 더 선명하죠? 여러가지 부분 중 여러분이 특히 주목하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바로, Resume가 Brevity, "Practicality" 를 강조하고 있는 반면에, CV는 "Detail & thoroughness"가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Resume가 1-2페이지로 제약을 두는 게 일반적인 반면, (Berkeley 커리어 센터에 의하면) Ph.D CV의 경우 통상적으로 3-5페이지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 정도만 이해하시면 충분해요. 앞으로는 CV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할께요. 우리가 지금 하는게 어드미션이지 취업이야기가 아니니까요. 그런 점에서도 대학에서 CV or Resume를 요구하면, 크게 고민하지 마시고 CV를 내면 된다고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거에요.



2. 커미티들이 기대하는 CV와 Resume는 어떤 모습일까요?



바로 샘플을 보시는게 확실하겠죠? 아무 말도 적지 않을께요. 직접 보세요. MIT 커리어 디벨롭먼트 센테에서 공개한 샘플 CVResume입니다. 혹시 커버레터(cover letter)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샘플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참고로, 커버레터를 제외한 CV와 Resume 링크는 자료공유 카테고리에 제가 올려둔 것과 동일한 파일이에요. 


(사실 예전에 이 파일들을 이미지로 올렸는데, stupid 한 검색엔진들이 개인정보가 유출된 자료로 인식해서 제 게시글을 블라인드 처리해버리더군요. 그래서 링크만 걸어드립니다)


이 정도만 보셔도 충분히 감이 오실 것 같아요. 좀더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바닥부터 제대로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여기 읽어보세요. Berkeley 대학 사이트인데, CV에 어떤 항목들을 집어넣어야 하는지,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잘 정리되어 있요. 여유가 되시면 여기 들어가시면 CV 적을 때 참고할 만한 체크리스트도 보실 수 있어요. 





3. 우리네 이력서와 CV, Resume는 뭐가 어떻게 다르죠? 



이제 여러분한테 익숙한 우리네 취업용 이력서와 미국대학 지원용 CV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볼께요. 네, 비슷한 내용의 취업용 이력서와 CV를 놓고 1:1로 비교하면 뭐가 다른지 팍팍 보이겠죠? 그렇게 하자고요. 요 바로 전 섹션에서 언급한 MIT 샘플 CV(앞으로 'CV'라고 할께요)과 그걸 바탕으로 제가 재구성해 본 '전형적인 우리나라 취업용 이력서 버전'(줄여서 '우리네 이력서'), 이 두 가지를 비교해볼께요. 


Note. 인터넷에서 "영문이력서", "영문레쥬메"로 검색하면 아직까지도 황당한, 어처구니없는 우리식 영문 이력서들이 나와요. 표로 와꾸 딱 잡혀져서 기본정보, 가족관계, 결혼유무, 키, 몸무게, 시력(!),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는 이력서 양식 말이에요. 말하지 않아도 이런게 아니라는 건 잘 아시죠?


자, 우리네 이력서는 아마도 이런 모습이 될 거에요. 


< 우리네 영문이력서의 전형적인 샘플 - 가상으로 작성한 이력서 >




자, 그냥 훑어 내려갈 생각하지 마시고, MIT 샘플하고 같이 띄워두고, 혹은 출력하셔서 비교해 보세요.  


1) 


먼저 "틀"을 간단히 살펴보죠. 사실상 적혀있는 카테고리명에 큰 차이는 없어요. 차이가 있다면 세 가지 정도네요. 

CV샘플에는 1) Skill을 적지 않았고, 2) Teaching이 별도로 강조해서 들어가 있으며, 3) 마지막에 Reference (여기에 담긴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할 수 있는 참고인 정보)가 들어가 있다는 것. 


Skill 부분은 CV에 들어갈 수도 있고 뺄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정해진 룰은 없어요. 본인이 판단하시면 되요. 다만 CV에 Skill을 따로 빼더라도 그 안에서 어필해야 할 Skill의 종류가 다르다는 점은 언급할 필요가 있겠네요. 본인의 '연구능력'과 관련해서 강점이 될 수 있는 스킬을 적으셔야 해요. 일례로, 연구와 관련된 첨단 장비를 사용할 줄 안다던가, 해당 연구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좀 방법론을 많이 써봤다던가(e.g. focus-interview, ethnography), 기가 막힌 분석 방법론을 쓸 줄 안다던가 뭐 이런 느낌이겠죠. 


즉, 적으려면 본인의 '연구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킬을 적으셔야 한다는 거에요. 우리네 이력서에 흔히들 적으시는 엑셀, 워드, 포토샵 할 줄 알아요, 자격증 있어요.. 이런거 과연 커미티가 관심있어 할까요? ㅎㅎㅎ 아니겠죠. 


CV에 티칭이 별도의 섹션으로 빠져서 강조되어 있는 부분은 충분히 예상하셨을 거에요. 특히 박사과정의 경우 연구자가 되는게 목표인 사람도 있고, 교수같이 티칭이 목표인 사람도 있을 테니까요. Reference은 우리네 이력서에는 흔하게 보기 어려운 부분이죠. 추천서를 써주신 세 분 정도를 이 Reference에 집어넣는다고 보시면 될 꺼에요.


2)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차이점을 보죠. "내용"을 보자고요. 일단 Education과 Work Experience 섹션. 뭐가 보이세요?


네, 우리네 이력서는 한줄로 '어디서, 무슨 학위받았어', '어디서, 무슨 포지션으로 얼마동안 일했어'. 이런 느낌이죠. 더 극단적으로 말하면, "저는 이때 이걸하고, 저때 저걸 했어요".. 그냥 이거에요. 반면에, CV는 어떻죠? 네, 대체 거기서 "무엇을" 이루었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죠. 이게 바로 가장 중요한 차이에요.


Education 섹션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우리네 이력서 : A대학 나왔어요, 전공은 뭐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다녔네요. 

CV에 추가로 담겨있는 내용: 그때 이런 상을 받았고, 주로 이런 연구주제를 다루었네요. 


Work Experience 섹션은 어떻죠? 


우리네 이력서: A라는 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요. B라는 포지션으로요 

CV : A라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할께요. 우리네 이력서는 내가 해 온 것들을 '단순히 열거'하는 성격이라면, CV는 읽는 사람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충분히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죠. 즉, A라는 회사에서 일을 했다면, 그게 대체 어떤 회사인지, 한 일이 뭔지(꼴랑 포지션 적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런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해 주고 있죠. 


사실 SOP/PHS와 CV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면, 이런 CV의 특징은 너무나도 당연한 거에요. SOP/PHS에 본인의 모든 이야기를 구구절절히 설명할 수 없잖아요. 어느 정도의 디테일은 필요하겠지만, 너무 구구절절하게 되어버리면 글의 흐름을 방해하게 되니까요. 바로 이처럼 SOP/PHS에 구체적으로 다 풀지 못해 한이 맺힌, 혹은 부연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CV에 적어주시는 거에요. 혹은, SOP/PHS에서 훅을 날리고 CV에서 그 내용을 찾을 수 있게 받아준다고 생각하셔도 좋겠어요. 


즉, SOP/PHS와 CV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는 거죠. 이걸 모르시거나 염두에 두지 않으시면 딱 이 꼴이 나기 쉬워요: SOP/PHS는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가서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게 되고, CV는 (이미 다 SOP/PHS에 이야기해서) 그 이상의 정보를 전혀 전달하지 못하는 읽으나 마나한 문서가 되버리는 거죠. 


3)


몇 가지 소소한 사항들 추가로 짚어드릴께요. 말을 안하고 그냥 넘어가자니 영 찝찝해서요. 


하나. 경력이나 실적을 나열할 때 기본적으로 최근에 한 일들을 먼저 적고, 뒤로 갈수록 나중에 적는다. 이건 우리네 이력서를 적을 때에도 통용되는 기본중에 기본이죠. 레쥬메나 CV에서도 역시 동일합니다.


둘. 우리네 이력서 중에서 표로 딱 와꾸가 짜여져서 '왼쪽에 시간넣고, 오른쪽에 내용넣고', 이런 거 익숙하시죠? 표가 없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왼편에 시점, 오른편에 실적 이렇게 적는게 거의 표준화된 양식이죠. 그런데, 좋은 CV/Resume 샘플이라고 대학에서 내 놓은 것들을 살펴보면, 그런 형태는 찾아보기 거의 힘들어요. 대부분이 "내용"을 키워드 형태로 적고, 날짜는 오른쪽 구석이나 내용 끝에 적어주는 방식으로 적혀 있습니다. 굳이 얘들한테 익숙하지 않은 형태로 갈 필요는 없겠죠?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런 내용 중심의 나열방식이 더 합리적이에요. 읽는 사람이 궁금한 게 몇년도에 뭐 했는지가 아니라(스토커가 아닌 이상), 얘가 "어떤 내용의 일들을 했는지"일 테니까요. 기본적으로 카테고리내에서 가장 최근이 앞에(위에) 나오고, 뒤로 갈수록 옛날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연도를 강조해야 할 이유는 별로 없죠. 




휴, 쉽게 쉽게 설명드린다는게 정말 힘드네요. 다음 글에는 CV 적을 때 자주하시는 오해와 많이 물어보시는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드릴께요. 이 두개 글로 CV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제가 박사 지원했을때 제출했던 CV는 "자료공유" 글에 올려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2017/08/09 - [합격자 서류 및 샘플 공유/풀브대장] - 미국 유학 지원서류 공유합니다 - CV, Resume, 추천서, 컨택메일과 SOP 샘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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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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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OM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쓸 곳이 있어 CV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글을 발견했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7 14:00
  • Yenny 대학원 진학 준비하면서 막막한 부분이 많았는데 자세한 조언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8.09.18 18:53
  • jin 2019 fall 입학 지원을 급하게 준비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꼭 합격해서 이 선순환의 한 연결고리가 되고 싶어요! 2018.09.26 21:47
  • sunny 너무 부럽군요, 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하고 싶은데 막막해요.
    다행이 님의 글을 보고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2018.09.28 11:39
  • sci- CV 자료가 흔하게 있을것 같으면서도 찾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공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12.19 14:50
  • shyl 유학준비하면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위해 애써서 작성한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고, 알맹이가 가득한 정보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서 쓰겠습니다!^^ 2018.12.20 11:51
  • Melonade 호주 쪽 대학을 지원하려는 CV가 필요해서 찾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CV 잘 쓰고 합격해서 따뜻한 선순환의 고리가 되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2.01 12:16 신고
  • 김형진 대학원 교수님이 cv를 요구하셔서 어떻게 해야 답답했는데 한번에 해결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2019.03.07 20:32
  • kellyko 유학원없이 혼자 준비하는데, 우연히 추천받고 왔는데,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너무 감사합니당~~~ 2019.05.07 01:02 신고
  • Mr.홍이 깔끔하고 명확한 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7.01 14:50 신고
  • foundblue 정말 좋은 정보네요! CV라는 걸 이번에 제출하게 되어 무엇인지 잘 감이 안잡히던 찰나, 이 글을 보게되어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7.22 14:18
  • Kimsk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9.09.09 04:42
  • 유학준비생 막막했었는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9.09.16 18:21
  • lee 유학 준비생입니다. 글을 정말 꼼꼼하고 열정적으로 써주셔서 읽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3 00:36
  • YEAP 공유해주신 CV 자료와 함께 읽으니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10.20 00:41
  • ozcat 귀중한 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누나한테 소개받아서 보게 됐는데, 여러번 곱씹어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 블로그 아니었으면 어쩔뻔했는지... 축복받으실 거에요. 2019.11.05 00:55
  • CHAA 서류 마무리하는 과정에 이 글을 보게 되서 많이 다시 한번 수정하고 꼼꼼히 다시 보고 있습니다-! 좋은 자료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11 14:40
  • momosh CV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와중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좋은 취지로 공유해주시는 자료랑 잘 정리된 포스팅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갑사드립니다!
    2020.02.17 23:21 신고
  • 젠틀맨박사 EB2 / NIW 신청관계로 CV 가 필요해서 자료를 찾고 있는데, 너무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일하시는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0.03.13 23:38 신고
  • 클린레드 귀한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0.03.26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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